화천 딴산빙벽장

by 권호섭 posted Jan 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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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흐리고.눈.맑음
출연:박종범.장대순.권호섭.한승민

9일아침 장비를챙겨 동서울 도착정현을 만나고.원정화씨도 만났다
도착하지 않은 대순을 기다리다니 종범 도착
9시조금 지나서 종범 호섭,대수 ㄴ출발 화천으로고고씽
강촌ic를 빠져나오니 눈발이 날린다.
하나로 마트로 들어가 먹을것을 준비하고 화천으로 멀다
그러나 목적지가 있으니 고고.
화천시내를 지나는데 사람."와우"장난이 아니게차와 사람이 많다.
오늘 부터 화천에서 산천어 축제가 있는날이란다.
딴산 도착 텐트를치고장비를 챙겨줄을 걸로올라갔다.
하강.대순 전날 술이 과해서인지 등반이 힘들단다.
종범이가 먼저 등반하구.곧이어호섭 등반 대순이가 장비를챙겨도착
잠이 오지 않는다고 등반을 하러 온것이다.
사람도 많치 않은빙장 좋다.그러나 선등을 서지 못해서 못내 아쉬워한다.
고드름이라 선등이 힘든게 아닌지.......오후5시쯤
종범을 보내야 되서 화천으로 시내는 아지도 산천어 축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종범이 버스표를끈고 시내에서 등축제를 즐기고 허기가저서 식당으로 고고
잡어탕에 소주한잔을 기울이고 있는데 승민이가 도착하고 종범이는 떠나고
저녁을 먹은후 선등거리와 축제가 열리는 밤거리를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2시간동안 즐겼다.대순이'왈"그냥 축제만 즐겨도 좋다고
9시쯤 승민이가 운전을해서 텐트에 도착 잠을 청했다.......
내일에 등반을 위해서 취침 재미있는 하루가 간다.에고 힘들다
2부는 언제이어 질까요...
10아침 밥 하는소리에일어나서 승민이가 밥을 하구 장비를 챙겨 줄을 걸었다.
대순이 부터 등반 올라갔다 내려오더니 힘들단다.
승민이 크럭스 구간 에서 힘들어 한다.
호섭 크럭스도 못가고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점심은간단히 떼우고 2시쯤 철수후짐을 쌈과 동시에 만두 라면에
막걸리 한잔 3시30분쯤 출발 차가 많아서인지 막힌다
금정에7시 도착저녁을 먹은후 집으로.집에오니9시
즐거운 등반에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틀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가버렸다.또다른 등반을 위해서 ......
  • ?
    나뚜레 2010.01.14 09:52
    우왕.. 글이 더 길어졌습니다. 형님... ^^
  • ?
    2010.01.15 10:45
    줄거느라 수고하셨어요..
  • ?
    정혜선 2010.01.15 15:46
    즐거웠겠어요~~~ 사진보니 애들과 함께 가고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