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난 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없다.
커가는 아이들과 자연에서 함께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요..
난? 잣따러 다닌 기억이 항상 머릿속에 기억으로 남는다.
커가는 아이들과 자연에서 함께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요..
난? 잣따러 다닌 기억이 항상 머릿속에 기억으로 남는다.
간현의 가을 끝자락
원주간현 다오름 페스티발-20121020-21
호암산장의 야경........20121110~1111
호암암장 인공 등반교욱[2012-11-10-토]
다정한 아빠
추억..
제 2회 다오름 등반 페스티발
페스티발 - 호섭
페스티발 - 창열
페스티발 - 종범
페스티발 - 정화
페스티발 - 정현
페스티발 - 일경
페스티발 - 영직
페스티발 - 언식
페스티발 - 승룡
페스티발 - 민규
페스티발 - 미영
페스티발 - 대순
페스티발 - 기영
먼 훗날 아들은 한 잔 술을 아빠랑 기울이며 얘기꽃을 피우겠지......갑자기 술이 땡기지 울 아빠 보고시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