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드러지게 핀 벗꽃나무 아래서 한해의 안전산행을 기원하고
그 꽃잎을 눈꽃송이마냥 흩날리며 즐거운 웃음도 만끽했습니다.
올해 연행성님은 우리의 웃음주머니가 되기로 하신 모양입니다.^^
그 꽃잎을 눈꽃송이마냥 흩날리며 즐거운 웃음도 만끽했습니다.
올해 연행성님은 우리의 웃음주머니가 되기로 하신 모양입니다.^^
090411 시산제 (사진은 순분누님 작품입니다^^) 3
090411 시산제 (사진은 순분누님 작품입니다^^) 2
090411 시산제 (사진은 순분누님 작품입니다^^) 1
다락원캠프 사진
북한산 5
090405 고독길 나들이 2
090405 고독길 나들이 1
북한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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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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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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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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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북한산
090322 북한산(염초봉능선) 6